사회 오명호 전 한양대 부총장 별세 수정 2023-01-06 00:14 입력 2023-01-05 20:52 오명호 전 한양대 부총장 초대 미국 애틀랜타 총영사를 지낸 오명호 전 한양대 부총장이 지난 3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5일 전했다. 88세. 함북 회령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9년 대통령 공보담당비서관, 1971년 외교국방비서관을 지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258-5951. 2023-01-06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쌍둥이 아빠인데 “무릎 안 펴져”… 손민수 휠체어 신세 안타까운 근황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많이 본 뉴스 1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2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3 부산 육군사단서 여성 하사도 목숨 끊어… 4명 잇단 사망에 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하라” 4 李대통령 “투표지 부족, 문제 제기한 청년들에 감사… 주권감수성 부족, 저도 반성” 5 이준석 “전면 재선거하자고? 그럼 오세훈도 다시 뽑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삼성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성과급 전혀 몰라”… 박준규 ‘충격’ 이유는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강도에 폭행당한 배우 김규리…당시 출동한 경찰에 남긴 말 “우리 엄마 김치녀” SNS 비공개글 퍼진 女인플루언서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