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 오장환 기자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양화대교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 오장환 기자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와 양화선착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 오장환 기자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 오장환 기자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 오장환 기자
계묘년 (癸卯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 홍윤기 기자
계묘년 (癸卯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 홍윤기 기자
계묘년 (癸卯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 홍윤기 기자
계묘년(癸卯年), 2023년이 시작됐다. 1일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시민들이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에 도착했다. 초미세먼지와 흐린 날씨 탓에 시민들은 해가 보이지 않을까 노심초사 걱정했다.
양화선착장에서 선유도공원 쪽으로 바라보는 방향에서는 7시 53분에 해가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시민들은 환호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2023년 떠오르는 첫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에는 모든 국민들이 희망의 시대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