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천안시는 결자해지하라”…‘상여 행진’하는 천안시 성남면 주민들 수정 2022-12-27 16:29 입력 2022-12-27 16: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주민 200여명이 27일 오후 성남면과 수신면 일원에 들어설 제5일반산업단지에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성남면’이라고 적힌 영정과 항의서가 들어있는 유골함에 이어 상여를 메고 천안시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천안 이종익 기자 많이 본 뉴스 1 경기관광공사, 여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경기 바다 명소 5곳 추천 2 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3 성남시장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총력” 4 오산시, 폭염 속 아파트 정전에 시청 냉방버스 긴급 지원 5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기업 유치… 고양 경제자유구역 현실화” 정책·행정 경기관광공사, 행안부 경영평가 전국 관광공사 중 1위…지난해 대비 4계단↑ 2분 분량 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경기도 책임계약 1위 2분 분량 전국 첫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GH,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우수’ 2분 분량 폭염 가뭄에 바짝 마른 숲, 여름 산불 ‘비상’ 3분 분량 지방자치 서울시 ‘광복 81주년 기쁨’ 예술로 되새긴다 2분 분량 폭염에 주목받는 경기 ‘기후보험’·제주 ‘휴업보험’ 3분 분량 더위 피해 산사로 1분 분량 한강 수온 상승에 수돗물 관리도 비상 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