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결자해지하라”…‘상여 행진’하는 천안시 성남면 주민들

수정 2022-12-27 16:29
입력 2022-12-27 16: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주민 200여명이 27일 오후 성남면과 수신면 일원에 들어설 제5일반산업단지에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성남면’이라고 적힌 영정과 항의서가 들어있는 유골함에 이어 상여를 메고 천안시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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