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복입고 천안시 항의방문하는 주민들 “결자해지하라” 수정 2022-12-27 19:53 입력 2022-12-27 16:22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주민들이 27일 오후 성남면과 수신면 일원에 들어설 제5일반산업단지에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계획 철회를 천안시에 요구했다. 이날 주민들이 ‘성남면’이라고 적힌 영정과 항의서가 들어있는 유골함, 관 등을 들고 상복 차림으로 천안시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천안 이종익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태양의 후예 김지원 맞아?”…뼈말라 된 근황 ‘충격’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룸살롬 폭행·체납’ 이혁재가 심사위원?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논란 트와이스 다현,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치료받으며 무대 섰는데 ‘발목 골절’ 많이 본 뉴스 1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 2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3 “이게 마트에 있었다고?”…암 억제에 뱃살까지 빼는 ‘기적의 씨앗’ 정체 4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5 (영상) 도살장 탈출한 반려견 7마리…17㎞ 걸어 가족 품으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입만 열면 ‘돈 없다’고” 日 충격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