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남면 주민들, 상복입고 천안시 항의방문 수정 2022-12-27 16:19 입력 2022-12-27 16:1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주민들이 27일 오후 성남면과 수신면 일원에 들어설 제5일반산업단지에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계획 철회를 천안시에 요구했다. 이날 주민들이 결사반대 머리띠에 ‘성남면’이라고 적힌 영정과 항의서가 들어있는 유골함을 들고, 상복 차림으로 천안시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천안 이종익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입 안에 ‘이 증상’ 생겼다면 대장암 경고…“칫솔질·검진 꼭 챙기세요” ‘쯔양 협박’ 징역 3년 구제역 “대통령님 감사합니다”…무슨 일? ‘스타 셰프’ 손종원, ‘벤츠 메이트’로… “브랜드 철학 맞닿아”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많이 본 뉴스 1 ‘스타 셰프’ 손종원, ‘벤츠 메이트’로… “브랜드 철학 맞닿아” 2 ‘사망설’ 모즈타바,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봉쇄 계속” 3 “공부 안 해?” 훈계하다 아들·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가장 체포 4 119에 직접 신고까지 했지만…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5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입 안에 ‘이 증상’ 생겼다면 대장암 경고…“칫솔질·검진 꼭 챙기세요” “공부 안 해?” 훈계하다 아들·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가장 체포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美 “미군 공중급유기,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