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남면 주민들, 상복입고 천안시 항의방문 수정 2022-12-27 16:19 입력 2022-12-27 16:1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주민들이 27일 오후 성남면과 수신면 일원에 들어설 제5일반산업단지에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계획 철회를 천안시에 요구했다. 이날 주민들이 결사반대 머리띠에 ‘성남면’이라고 적힌 영정과 항의서가 들어있는 유골함을 들고, 상복 차림으로 천안시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천안 이종익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근황 이지혜 “숙주는 남편…무서웠다” 두 딸과 119에 요청, 무슨 일? “홀딱 벗고 손으로 ‘그곳’ 만져” 女기사 택시서 음란행위 한 남성 “차은우 자주 방문, 안 비밀” 부모님 장어집 홍보도 논란 ‘들썩’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女 시신, ‘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전말 많이 본 뉴스 1 “14살인데 기저귀 차고 젖병” 쌍둥이 아들 감금하고 아기로 키운 엄마…美 충격 2 “얼굴을 내 엉덩이에 파묻어”…15시간 ‘기내 민폐’ 사건에 SNS 경악 3 “다 죽어야 돼” 길거리서 흉기 휘두르고 친자매 스토킹한 40대女 4 90대母 때려 숨지게 한 딸, 살해 혐의 긴급 체포…얼굴·몸에 ‘멍자국’ 5 한동훈, “징계 철회하라” 집회에 “이게 진짜 보수결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시어머니=숙주” 충격 1년, 결국 이혼 절차… 남편 심경 들어보니 “홀딱 벗고 손으로 ‘그곳’ 만져” 女기사 택시서 음란행위 한 남성…‘충격’ 장면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2달째 근황 ‘깜짝’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 여성 시신, 한인 목사 가족의 고문…‘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자취하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 올린 부모,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