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남면 주민들, 상복입고 천안시 항의방문 수정 2022-12-27 16:19 입력 2022-12-27 16:1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주민들이 27일 오후 성남면과 수신면 일원에 들어설 제5일반산업단지에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계획 철회를 천안시에 요구했다. 이날 주민들이 결사반대 머리띠에 ‘성남면’이라고 적힌 영정과 항의서가 들어있는 유골함을 들고, 상복 차림으로 천안시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천안 이종익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과감한 선택”…장윤주,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 빅뱅 20주년 콘서트 열리는 날…승리 ‘이곳’에 있었다 “부부관계 상징물일 뿐” 아내 살해한 70대男 뻔뻔한 주장… “납득 어려워” 법원은 ‘일축 “니가 좋아” 가발 쓰고 손하트 ‘경악’… ‘최연소’ 이동석 시장, 흡사 충주맨? 파격 행 ‘두 달에 –30㎏’ 싸이 공연서 쓰러진 정준하…급격한 감량에 ‘이런 부작용’ 겪었다[라이 많이 본 뉴스 1 뺑소니 혐의에 알고 보니 돌싱?…미인대회 우승자 ‘충격 과거’ 드러났다 2 “PC 점검한다더니”…女교직원 194명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영상 만든 30대男 3 삼성전자, 사상 최대 110조 주주환원…3분기 30조 현금배당 4 제주 30대 장미란씨 실종사건… 경찰청 “담당 경찰이 ‘실종파일’ 삭제” 확인 5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 “부부관계 상징물일 뿐” 아내 살해한 70대男 뻔뻔한 주장… “납득 어려워” 법원은 ‘일축 “女 8.6%만 콘돔 사용” 60대 이상 매독 급증…역대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