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남면 주민들, 상복입고 천안시 항의방문 수정 2022-12-27 16:19 입력 2022-12-27 16:1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주민들이 27일 오후 성남면과 수신면 일원에 들어설 제5일반산업단지에 지정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 계획 철회를 천안시에 요구했다. 이날 주민들이 결사반대 머리띠에 ‘성남면’이라고 적힌 영정과 항의서가 들어있는 유골함을 들고, 상복 차림으로 천안시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천안 이종익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소영·오상진,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아빠 똑 닮았네” ‘첫사랑♥과 결혼’ 42세 장성규 “부부관계 1년째 안 해…연애 때는 어떻게든”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솔비…“죽을 고비 넘겼다” 많이 본 뉴스 1 한국서 ‘신비의 광석’ 잭팟 터졌다…“세계 최대 규모 매장 확인” 2 “이재명 암살단 모집…총·석궁 준비” SNS에 글 올린 30대男 불구속 기소 3 하동 주택 화재로 70대 여성 사망…용의자 사위 숨진 채 발견 4 김건희, ‘쥴리 의혹’ 재판 불출석… 과태료 300만원·증인 재소환 5 “중학교 때 그 선생” 교사 흉기 습격…고3 ‘살인미수’ 구속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첫사랑♥과 결혼’ 42세 장성규 “부부관계 1년째 안 해…연애 때는 어떻게든” 김소영·오상진,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아빠 똑 닮았네” 52세 배우 이훈, 뜸하더니… 안타까운 생활고 근황 “굶어 죽게 생겨”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솔비…“죽을 고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