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뉴스 전북도 내년 사자성어는 ‘도전경성’ 임송학 기자 수정 2022-12-26 15:32 입력 2022-12-26 15:32 전북도는 2023년 사자성어로 ‘도전경성(挑戰竟成)’을 선정했다.김관영 전북지사는 “민선8기 2년차를 맞아 도민과 함께 전진·도약·웅비하는 한해가 되기 위해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의지가 담긴 도전경성을 내년 도정운영을 위한 사자성어로 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전경성은 ‘뜻이 있는 사람은 결국 그 일을 이룰 수 있다’는 유지자사경성(有志者事竟成)의 문구에 도전을 합쳐 ‘도전하면 결국 성공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 1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2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3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4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5 “우승 아니면 실패, 분하다”…‘충격패’ 오타니, 日선수들에 한 말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