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복지 [서울포토] 강추위 속 선별 진료소 안주영 기자 수정 2022-12-26 10:53 입력 2022-12-26 10:53 26일 마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진이 강추위에 핫팻으로 언손을 녹이며 근무하고 있다.022.12.26안주영 전문기자 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추위와 싸우며 근무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 ‘어머니 불륜’ 의심…이웃 살해한 17세 소년 많이 본 뉴스 1 “임신 중” 밝힌 日 90년생…70대 정치명문 꺾고 국회 입성 2 ‘모텔 남성 2명 약물 사망’ 20대女… 마스크·모자 눌러쓰고 구속심사 출석 3 크레인 와이어 ‘뚝’… 2t 구조물에 깔린 60대 근로자 사망 4 김건희 “죄 많은데 사랑 주셔 감사”…남부구치소서 자필편지 5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발해까지 넓히겠다며 100억 모금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했지만 침대에 누워 중요부위를…男 몰리는 ‘수상한 집’ 정체 알고 보니 충격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