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SK에코플랜트, 친환경 기술교류 등 손잡아

수정 2022-12-26 11:50
입력 2022-12-26 11:50
김수복 단국대 총장(왼쪽)과 박경일 SK에코플랜트(주) 대표이사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단국대 제공)
단국대학교(총장 김수복)는 SK에코플랜트(주)(대표이사 박경일)와 친환경 기술 교류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산학협력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환경 기술·산업 동향 공유 △취업·고용정보 공유 △국가환경연구과제 수주를 위한 공동 노력 △친환경 기술 분야 공동연구·기술이전 추진 등에 나설 계획이다.

김수복 총장은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 분야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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