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바이든 “우크라 지원 지속…푸틴 전쟁 끝낼 의사 없어” 이범수 기자 수정 2022-12-22 07:11 입력 2022-12-22 07:11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 및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의회 합동 회의 연설을 위해 방문하기 전에 한 노동자가 미국 국회의사당으로 이어지는 펜실베니아의 한 거리를 따라 우크라이나와 미국 국기를 설치하고 있다. 2022.12.21 로이터 연합뉴스 [속보] 바이든 “우크라 지원 지속…푸틴 전쟁 끝낼 의사 없어”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명품인 줄 알았는데, 2000원이라고?”…소녀시대 유리 애정템 ‘품절대란’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여성 목 조르던 20대 괴한 덮치다가…코 대부분 잃은 69세男 많이 본 뉴스 1 짝 찾으려는 남녀 산속 몰려가더니… 1호 아기 탄생 ‘나는 절로’ 경사 났네 2 양식장 수조에 빠져 8세 여아 의식불명… 아버지가 직접 구한 뒤 심폐소생술 했지만 3 “파국 간다” 트럼프 ‘굴욕’ 경고…1만3000곳 때리고도 이란 항복 못 받아낸 이유 4 “한국 군함, 긴급 출동”…‘해적 승선’ 아덴만 유조선 SOS 5 불길 안 잡혀 밤샘 진화… 쿠팡 물류센터 화재, 소방력 총동원에도 난항(종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몸길이 50㎝ 악어가 하천에” 누가 키우다 버렸나… 소방인력 7명 투입 포획 미국 LA서 ‘알몸 질주’ 두 여성 포착에 ‘시끌’…“옷 입었다” 정체 알고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