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흥식 추기경 ‘환자 격려’
수정 2022-12-14 15:09
입력 2022-12-1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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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식 추기경이 14일 오전 대전 중구 대전성모병원을 방문해 호스피스 병동을찾아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유 추기경은 지난해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 임명됐다.2022.12.14 뉴스1
유흥식 추기경이 14일 오전 대전 중구 대전성모병원을 방문해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유 추기경은 지난해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 임명됐다.2022.12.14 뉴스1
유흥식 추기경이 14일 오전 대전 중구 대전성모병원을 방문해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유 추기경은 지난해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 임명됐다.2022.12.14 뉴스1
유흥식 추기경이 14일 오전 대전 중구 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환자들을 격려한 뒤 기도실을 찾아 기도하고 있다. 유 추기경은 지난해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 임명됐다. 2022.12.14 뉴스1
유흥식 추기경(붉은 옷)은 14일 오전 대전성모병원 상지관 5층에 위치한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 근무 중인 교직원을 격려하고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평안을 위해 기도했다. 유 추기경은 지난해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 임명된 뒤 지난 8월 추기경에 서임됐으며, 한국에서 연말을 보낸 뒤 내년 초 바티칸으로 출국한다. 2022.12.14 대전성모병원 제공
대전성모병원 찾은 유유흥식 추기경(붉은 옷)은 14일 오전 대전성모병원 상지관 5층에 위치한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 근무 중인 교직원을 격려하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평안을 위해 기도했다. 유 추기경은 지난해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 임명된 뒤 지난 8월 추기경에 서임됐으며, 한국에서 연말을 보낸 뒤 내년 초 바티칸으로 출국한다. 2022.12.14 대전성모병원 제공
유흥식 추기경이 14일 오전 대전 중구 대전성모병원을 방문해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 근무 중인 의료진을 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 추기경은 지난해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 임명됐다.2022.12.14 뉴스1
유흥식 추기경은 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 근무 중인 교직원을 격려하고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평안을 위해 기도했다.
유 추기경은 지난해 6월 한국인 최초로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 임명된 뒤 지난 8월 추기경에 서임됐으며, 한국에서 연말을 보낸 뒤 내년 초 바티칸으로 출국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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