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북은행장에 백종일 프놈펜상업은행장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12-11 12:42
입력 2022-12-11 12:42
백종일 전북은행장.
전북은행은 지난 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차기 행장에 계열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의 백종일(61) 행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광주 출신인 백 행장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대신증권, JP모건, 현대증권 등을 거친 뒤 2015년 전북은행으로 옮겨 여신지원본부 부행장, JB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작년부터 프놈펜상업은행을 이끌어왔다.


20여 년 동안 금융권에 몸담아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주 설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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