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빛나는’ 안경알 작품
수정 2022-12-08 17:03
입력 2022-12-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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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2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들이 땅빛안경알육각문항아리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이 이선아 작가의 땅빛안경알육각문항아리 작품을 보고 있다. 2022.12.8 공예트렌드페어 제공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2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들이 땅빛안경알육각문항아리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2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재활용품을 활용한 공예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2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들이 공예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2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이 공예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2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올해의 공예상 수상작을 살펴보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2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이 재활용품으로 만든 공예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2.12.8 연합뉴스
올해 17회를 맞은 ‘공예트렌드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공예작가·화랑·공방·기관 등 330여개사가 참여해 주제관·갤러리관·브랜드관·창작공방관 등에서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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