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회장 “베트남과 협력 강화” 조현준(왼쪽) 효성 회장이 6일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방한 중인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조 회장은 “모든 사업 분야에서 베트남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효성은 2007년부터 베트남에 4조원 이상 투자했으며 현지 생산법인 6곳을 두고 있다. 효성 제공
조현준(왼쪽) 효성 회장이 6일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방한 중인 응우옌쑤언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조 회장은 “모든 사업 분야에서 베트남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효성은 2007년부터 베트남에 4조원 이상 투자했으며 현지 생산법인 6곳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