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대통령, 이르면 모레 축구대표팀 오찬 희망”

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2-12-06 16:43
입력 2022-12-06 16:43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카타르 월드컵 16강 쾌거를 거둔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 주장 손흥민 선수와 전화 통화를 하며 환하게 읏음짓던 모습이다. 대통령실 제공
[속보] “尹대통령, 이르면 모레 축구대표팀 오찬 희망”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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