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카타르2022 [속보] 한국,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H조 2위’ 역전승 강민혜 기자 수정 2022-12-03 02:07 입력 2022-12-03 02:07 황희찬 선수가 후반 45분 포르투갈을 상대로 역전골을 넣은 후 골 세레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2022.12.02 [속보] 한국,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H조 2위’ 역전승강민혜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버지 정관수술 했는데 어머니 임신” 놀라운 가족사 공개한 연예인 “곽튜브 어릴 때 사진인 줄”…생후 76일 아들 방송 첫 출연 이승환에 “이혼당한 선동꾼” 저격…만화가 윤서인, 결국 소송당했다 배용준♥박수진, 오랜만의 근황…두 자녀와 가족 여행 포착 마마무 화사·휘인, 일본서 만취해 몸싸움…숙소 뒤집어져 많이 본 뉴스 1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2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3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4 부산 육군사단서 여성 하사도 목숨 끊어… 4명 잇단 사망에 인권위 “복무여건 개선하라” 5 ‘2배 레버리지’ 공포에 떠는 개미들… “1억 날려” “무서워 계좌 못 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46세’ 男배우,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갑자기 발병해 그대로 떠나”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잠실 개표소 시위서 女신체 불법 촬영한 남성…현행범 체포 쌍둥이 아빠인데 “무릎 안 펴져”… 36세에 휠체어 신세 손민수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