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비봉면 문화재 발굴 현장서 토사 무너져...작업자 2명 매몰

김중래 기자
수정 2022-11-30 16:28
입력 2022-11-30 16:28
화성 비봉면 구포리 문화재 발굴 현장서 토사가 무너지며 작업자 2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났다.
현재 머리 부분이 확인된 1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며, 다른 1명은 완전히 흙더미에 묻힌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18대 42명을 동원해 작업을 진행중이며, 마치는 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중래 기자
현재 머리 부분이 확인된 1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진행 중이며, 다른 1명은 완전히 흙더미에 묻힌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18대 42명을 동원해 작업을 진행중이며, 마치는 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중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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