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본지 김휘만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22-11-24 04:00 입력 2022-11-23 21:58 김휘만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제254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부문 조선일보 신상협 차장 ‘카카오‘뚝’’, 경제·사회부문 아시아경제 이근형 기자 ‘배달 앱소더스’, 문화스포츠부문 스포츠서울 인동민 기자 ‘야구의 ‘신세계’ 열었다’, 피처부문 서울신문 김휘만 기자 ‘영웅은 영원하다’ 등 4편이 선정됐다.제254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23일 ‘편집기자의 밤’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2-11-24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많이 본 뉴스 1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2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부동산 내놨다…靑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3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4 홍준표 “내 살 집 하나면 족해”…李 부동산 규제에 공감 5 “스토킹 피해” 女경찰이 동료 男경찰 고소…근무지 이동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