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속도 시속 95㎞ 도심항공교통 비행 시연

수정 2022-11-24 04:00
입력 2022-11-23 18:00
최고속도 시속 95㎞ 도심항공교통 비행 시연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2022년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비행 시연 행사가 23일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마리나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속 기체는 국내 기업 브이스페이스가 제작한 UAM으로 최대이륙중량 250㎏, 최고속도 시속 95㎞, 비행시간 15분이다.
뉴스1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2022년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비행 시연 행사가 23일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마리나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속 기체는 국내 기업 브이스페이스가 제작한 UAM으로 최대이륙중량 250㎏, 최고속도 시속 95㎞, 비행시간 15분이다.

뉴스1
2022-11-24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