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띤 응원 펼치는 축구팬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1-23 10:52
입력 2022-11-23 10:52
튀니지 축구팬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덴마크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튀니지 팬들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덴마크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튀니지 팬들이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덴마크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튀니지 축구팬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덴마크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튀니지 축구팬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덴마크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폴란드 축구팬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구칠사(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멕시코 축구팬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구칠사(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폴란드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프랑스의 한 소녀 팬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호주와의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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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팬들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구칠사(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폴란드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멕시코 팬들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구칠사(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폴란드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축구팬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 패하자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튀니지 축구팬이 22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덴마크와의 경기중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각국의 축구팬들이 22일(현지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첫판에서 ‘중동의 복병’ 사우디아라비아에 덜미를 잡히는 충격 패를 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전반 10분 리오넬 메시의 선제골로 앞서다 후반 연속 골을 내주고 1-2로 졌다.


덴마크와 튀니지는 0-0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폴란드와 멕시코 또한 0-0으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는 홀로 2골을 책임진 올리비에 지루(AC밀란)와 1골 1도움을 올린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의 활약을 앞세워 호주에 4-1로 크게 이겼다.

AFP·EPA·로이터·신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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