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광주공장 근로자 추락 사고

강동삼 기자
강동삼 기자
수정 2022-11-20 16:06
입력 2022-11-20 13:12
서울신문DB
기아오토랜드 광주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3m높이에서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경찰 등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17분쯤 광주 서구 내방동 기아오토랜드 공장에서 A(51)씨가 3m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기계 설비를 수리하던 중 떨어져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비롯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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