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환담’ 윤석열 대통령

수정 2022-11-17 17:27
입력 2022-11-17 15:30
환담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환담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환담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환담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환담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환담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환담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환담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사우디 왕세자 삼엄한 경호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사진에 없음)가 17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과의 오찬을 마치고 숙소인 소공동 롯데호텔로 들어가자 경호 요원들이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2022.11.17 연합뉴스
한남동 관저 나서는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가 17일 서울 용산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과 환담 오찬 일정을 마친 뒤 윤 대통령의 배웅을 받으며 관저를 나서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한남동 관저 나서는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가 17일 서울 용산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과 환담 오찬 일정을 마친 뒤 떠나기 전 윤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사우디 방한 일행과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의 소개로 사우디측 인사들을 만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환담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환담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사우디 왕세자가 남긴 방명록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에 앞서 남긴 방명록.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사우디 왕세자와 기념촬영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사우디 왕세자와 오찬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오찬을 함께 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사우디 왕세자와 오찬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방한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오찬을 함께 하고 있다. 2022.11.17 대통령실 제공
한덕수 총리와 인사하는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7일 새벽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영접 나온 한덕수 국무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 및 오찬을 진행한 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 재계 총수들과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2.11.17 국무총리실 제공
서울공항 통해 입국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7일 새벽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영접 나온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걸어나오고 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 및 오찬을 진행한 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 재계 총수들과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2.11.17 국무총리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 위해 이동하는 빈 살만
방한 중인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17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11.17 연합뉴스
윤 대통령 만나러 가는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오른쪽)를 태운 차량이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나와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담 및 오찬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11.17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로 꼽히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의 회담을 마쳤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앞서 빈 살만 왕세자는 새벽 0시30분께 전용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사우디 회담이 종료됐다”고 공지했다.


현재는 공식 오찬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및 오찬은 용산 대통령실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회담 및 오찬 장소는 경호엠바고 사항으로, 오찬 종료 후 추가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기자단의 풀(pool) 취재 없이 대통령실 관계자가 현장 상황을 사후 정리해 전해주는 전속 취재 형식으로 진행된다.



회담에서는 사우디의 ‘네옴시티’ 등 도시 인프라 개발, 원전, 방산 등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두고 논의가 오간 것으로 보인다.

네옴시티는 빈살만 왕세자가 2017년 석유 중심의 경제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발표한 초대형 신도시 사업이자 국가 장기 프로젝트(사우디 비전 2030)다.

사업비 5천억달러(약 670조원)를 들이는 초대형 신도시 사업인 만큼 윤 대통령이 수주 성과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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