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특수본, 행안부·서울시청·자치경찰위 압수수색 이범수 기자 수정 2022-11-17 14:44 입력 2022-11-17 14:44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8일 경찰청장실과 서울경찰청장실, 서울 용산경찰서장실, 용산구청장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한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로비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뉴스1 [속보] 특수본, 행안부·서울시청·자치경찰위 압수수색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후 고백 받은 적 있나” 질문에…‘51세’ 서장훈, 입 열었다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현재 촬영 불가”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생명 위협하는 ‘낙상’ 주의보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많이 본 뉴스 1 “사람이 깔렸어요” 무너진 옷더미에… 50대 여성 끝내 숨져 2 “제 2의 인생 시작합니다”…복권 1·2등 동시 당첨 ‘대박’ 난 사연은? 3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 4 한밤중 인천 주택서 男女 18명 무더기 체포…무슨 일? 5 정부 “호르무즈 해협 韓선박 15척 안전 확인… 식량 50일치 이상 비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백인 남편 2명 생겼어요” 3명이 연애하다 결혼까지… ‘딸셋맘’ 재혼 태국서 화제 윤석열 훈장 거부 3년 만에…이재명 이름으로 다시 받았다 장영란 “제 조카” 소개했던 아이…‘왕사남’ 박지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