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특수본, 행안부·서울시청·자치경찰위 압수수색 이범수 기자 수정 2022-11-17 14:44 입력 2022-11-17 14:44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8일 경찰청장실과 서울경찰청장실, 서울 용산경찰서장실, 용산구청장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한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로비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뉴스1 [속보] 특수본, 행안부·서울시청·자치경찰위 압수수색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혜선, 한밤중 “사고 쳤어요”…깜짝 놀랄 사진 공개했다 “사업 70억 투자 받아 美 진출”…‘대박 근황’ 전한 아나운서 출신 女 정체 서인영, 지방흡입 고백… 상태 어떻길래 “ET 같다” 외모평가 나왔다 김신영,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김태희 육아로 고생하는데…비, 화장실서 뺨 때린 이유 많이 본 뉴스 1 여성들과 욕조에서 술 즐긴 男…눈 떠보니 4400만원 없어졌다 2 잉어 자꾸 죽더라니… “성적으로 흥분” 연못 들어가 성행위한 태국 남성 CCTV 포착 3 “아빠, 거짓말이지” 군 복무 아들도 ‘깜짝’…복권 1·2등 동시 당첨됐다 4 “계모가 핫소스 먹여” 숨진 44개월 여아 혈액서 ‘캡사이신’…경찰 “혐의없음” 종결 5 정신 못 차린 제주 경찰… 이번엔 경감이 20대 여경 성희롱 의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신영,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김태희 육아로 고생하는데…비, 화장실서 뺨 때린 이유 서인영, 지방흡입 고백… 상태 어떻길래 “ET 같다” 외모평가 나왔다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여성들과 욕조에서 술 즐긴 男…눈 떠보니 4400만원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