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수정 2022-11-16 10:35
입력 2022-11-16 10:35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시행 중인 한국전기안전공사 임직원들. 전기안전공사 제공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5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완주군청, 완주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14개 유관기관과 함께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서 각 기관은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의 통제 아래 소방·방재, 긴급구조, 통신시설 복구 등 단계별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훈련을 마쳤다.

전기안전공사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서 LTE 통신기술 기반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처음으로 가동하고 행정안전부 상황전파시스템(NDMS)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편을 마련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서울비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