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노래 못 해요” 팝스타 로버타 플랙 루게릭병

김진아 기자
김진아 기자
수정 2022-11-16 00:04
입력 2022-11-15 20:18
로버타 플랙
세계적인 히트곡 ‘킬링 미 소프틀리 위드 히스 송’(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을 부른 미국 팝스타 로버타 플랙(85)이 루게릭병(ALS·근 위축성 측색 경화증) 진단을 받았다.

15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플랙의 매니저는 이날 성명을 내고 “플랙이 루게릭병으로 더이상 노래를 하지 못하게 됐다”며 “플랙이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을 통해 음악과 예술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쿄 김진아 특파원
2022-1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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