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가짜 수산업자 포르쉐 의혹’ 박영수 前특검 기소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2-11-14 17:55
입력 2022-11-14 17:51
박영수 전 특별검사.
연합뉴스
검찰이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로부터 포르쉐 렌터카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14일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김수민)는 14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박 전 특검을 불구속 기소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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