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라임몸통’ 김봉현, 재판 앞두고 전자발찌 끊고 도주 이범수 기자 수정 2022-11-11 14:38 입력 2022-11-11 14:38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검사 술접대 의혹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 10. 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속보] ‘라임몸통’ 김봉현, 재판 앞두고 전자발찌 끊고 도주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남편과 한국행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 왜? 후지산 하산하던 3명 심정지…그 자리에 김지혜도 있었다 “놓치면 안 될 것 같아”…김지유, 폴란드 이민설·결혼설에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견고한 이란, 속 타는 트럼프…금세 무너질 줄 알았더니 예상 밖 선전 이유 있었다 2 ‘라방’ 중 시청자와 말다툼…“음독한다” 생중계한 유튜버 사망 3 신진서, 인류 최초로 AI 카타고 벽 깼다…4시간50분 접전 끝 승리 4 “걸레 만진 뒤 음식 재료를? 이럴 거면 위생장갑 왜 꼈나” 설빙 알바 영상 논란 5 “임산부 배지 돈 받고 팔더라”…성심당 ‘프리패스’도 악용 논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자산 1위’ 박진영, 농구장 딸린 집 공개…두 딸도 등장 “사랑에 빠져…한국 갈 것” 전현무, 멕시코서 현지 여성과 ♥핑크빛 기류 ‘제2의 전성기’ 허경환 “현재 무주택자…집 살 수 있는 상황 아냐” 충격 축구협회장에 김종국?…“월급 10원도 안 받겠다” 깜짝 발언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 하던 일 중단하고 남편과 한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