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참사 ‘장기기증’ 장병 가족 찾아 눈물 “지켜주지 못해 죄송”
이보희 기자
수정 2022-11-10 17:26
입력 2022-11-10 17:25
지난 2일에 이어 다시 찾아
투병 중인 장병은 이날 주치의로부터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가족들은 장기 기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김 여사는 이날 서울 이대목동병원을 찾아 투병 중인 장병의 가족을 만나 위로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앞서 김 여사는 지난 2일 이곳을 찾아 “아드님이 치료 과정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완쾌돼 가족 품으로 건강하게 돌아오면 꼭 다시 찾아뵙겠다”며 가족들을 위로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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