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해로 출동’ 해군 대잠초계기

수정 2022-11-03 15:30
입력 2022-11-03 15:30
동해로 출동하는 해군 대잠초계기
북한이 동해상으로 이틀 연속 미사일을 발사한 3일 오후 경북 포항에 주둔 중인 해군 항공사령부 소속 P-3 대잠초계기가 작전을 위해 기지를 이륙하고 있다.2022.11.3 뉴스1
한반도 바다 우리가 지킨다
북한이 동해상으로 이틀 연속 미사일을 발사한 3일 오후 경북 포항에 주둔 중인 해군 항공사령부 소속 P-3 대잠초계기가 작전을 위해 기지를 이륙하고 있다.2022.11.3 뉴스1
동해로 출격하는 해군 대잠초계기
북한이 동해상으로 이틀 연속 미사일을 발사한 3일 오후 경북 포항에 주둔 중인 해군 항공사령부 소속 P-3 대잠초계기가 작전을 위해 기지를 이륙하고 있다.2022.11.3 뉴스1
포항공항 이륙한 미 수송기
북한이 동해상으로 이틀 연속 미사일을 발사한 3일 오후 경북 포항 공항에서 미군 대형 수송기가 이륙하고 있다.2022.11.3 뉴스1
포항공항 이륙하는 미 수송기
북한이 동해상으로 이틀 연속 미사일을 발사한 3일 오후 경북 포항 공항에서 미군 대형 수송기가 이륙하고 있다.2022.11.3 뉴스1
이륙 대기 중인 수송기와 헬기
북한이 동해상으로 이틀 연속 미사일을 발사한 3일 오후 경북 포항 공항에서 미군 수송기와 헬기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2022.11.3 뉴스1
포항공항에 대기 중인 미 공중세력
북한이 동해상으로 이틀 연속 미사일을 발사한 3일 오후 경북 포항 공항에서 미군 대형 수송기가 이륙하고 있다.2022.11.3 뉴스1
농사일하는 북한 주민들
3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에서 주민들이 분주히 농사일을 하고 있다. 2022.11.3 연합뉴스
북 미사일 도발에 이틀째 통제된 통일전망대
북한의 잇단 도발로 동해안 최북단 고성 통일전망대 출입 통제 이틀째인 3일 강원 고성군 현내면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 출입문에 임시 휴관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2.11.3 뉴스1
한국과 미국 공군은 최근 지속적인 북한 도발과 관련해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공군에 따르면 훈련은 지난달 31일 시작했고 원래 오는 4일까지였지만, 기간을 더 늘리기로 했으며 연장 기간 등 세부 내용은 한미 협의가 진행 중이다.

공군은 “공군작전사령부와 주한 미 7공군사령부는 북한의 도발로 고조되고 있는 현 안보위기 상황 하에 한미동맹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현시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다”고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비질런트 스톰은 우리 공군 F-35A, F-15K, KF-16 전투기, KC-330 공중급유기 등 140여 대와 미군의 F-35B 전투기, EA-18 전자전기, U-2 고공정찰기, KC-135 공중급유기 등 100여 대를 포함해 모두 240여 대가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이다.

일본 이와쿠니 미군기지에 주둔하는 F-35B 스텔스 전투기는 최초로 국내 기지에 착륙해 훈련에 참여했으며 호주 공군도 처음으로 한미 연합훈련에 동참해 KC-30A 공중급유기 1대를 투입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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