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 대표 정성숙 교수

김기중 기자
김기중 기자
수정 2022-11-03 02:08
입력 2022-11-02 20:26
정성숙 국립정동극장 신임 대표이사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정동극장 신임 대표이사에 정성숙(사진)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를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정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5년 11월 1일까지다.

정 대표이사는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살풀이춤 이수자이자 무형문화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을 지낸 전통예술 분야 전문가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 재임 당시 창작마루를 개관해 신진 전통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했다. 또 창작마루 안에 공연장인 광무대를 마련해 전통예술가들의 상설 공연을 도왔다.




김기중 기자
2022-11-03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