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사망자 156명 중 68명 발인…부상자 121명 귀가 이범수 기자 수정 2022-11-01 23:33 입력 2022-11-01 23:33 ‘안녕..’ 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데이 사고 추모공간을 찾은 외국인이 희생자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을 국화꽃 사이에 내려놓고 있다. 2022.11.1 연합뉴스 [속보] 사망자 156명 중 68명 발인…부상자 121명 귀가이범수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명품인 줄 알았는데, 2000원이라고?”…소녀시대 유리 애정템 ‘품절대란’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여성 목 조르던 20대 괴한 덮치다가…코 대부분 잃은 69세男 많이 본 뉴스 1 양식장 수조에 빠져 8세 여아 의식불명… 아버지가 직접 구한 뒤 심폐소생술 했지만 2 “파국 간다” 트럼프 ‘굴욕’ 경고…1만3000곳 때리고도 이란 항복 못 받아낸 이유 3 “한국 군함, 긴급 출동”…‘해적 승선’ 아덴만 유조선 SOS 4 결혼 첫날밤 女하객 성폭행, 38세 신랑 체포… “DNA 일치” 美경찰 확인 5 중부지방 ‘물폭탄’ 최대 300㎜ 더… 위기경보 ‘경계’ 격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몸길이 50㎝ 악어가 하천에” 누가 키우다 버렸나… 소방인력 7명 투입 포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