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 회갑잔치/임창용 논설위원

임창용 기자
수정 2022-10-27 00:37
입력 2022-10-26 20:22
과거엔 환갑만 살아도 큰 경사로 여겨서 잔치를 벌였다. 사람들은 환갑상에 놓인 밤·대추를 얻어다가 자손들에게 먹여 장수하기를 빌었다고 한다. 평균수명이 크게는 지금 장수 축하 의미는 사라진 지 오래다. 그보다는 친구의 건강과 멋진 제2의 출발을 기원한다.
임창용 논설위원
2022-10-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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