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가을 설경’
수정 2022-10-24 16:38
입력 2022-10-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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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강원 오대산 노인봉(1388m) 인근에 눈이 쌓여 있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오대산 인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9도까지 떨어졌으며, 이날 오후 1시 기준 오대산의 적설량은 약 5㎝ 정도다. 2022.10.24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강원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강원 오대산 노인봉(1388m) 인근에 눈이 쌓여 있다.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오대산 인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9도까지 떨어졌으며, 이날 오후 1시 기준 오대산의 적설량은 약 5㎝ 정도다. 2022.10.24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가 24일 노인봉(해발 1천338㎝)에 첫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진고개와 노인봉 일대에는 오후 1시께 5㎝가량을 기록했다. 사진은 첫눈 내린 오대산 노인봉. 2022.10.24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가 24일 노인봉(해발 1천338㎝)에 첫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이날 진고개와 노인봉 일대에는 오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 1시께 5㎝가량을 기록했다. 사진은 첫눈 내린 오대산 노인봉. 2022.10.24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이날 진고개의 최저기온은 영하 2.9도로, 진고개와 노인봉 일대에는 오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 1시께 5㎝가량을 기록했다.
김순영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행정과장은 “오대산의 단풍 절정기가 지나고 영하의 날씨가 지속하면서 고지대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라며 “산행 시 반드시 방한 장비를 준비하고 기상정보를 파악하고 방문하시기를 바란다”라고 ㅛ전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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