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먹통 사태’ 카카오 김범수 “불편 끼쳐 진심으로 사과”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0-24 16:31
입력 2022-10-24 16:31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리에서 일어나 카카오 장애에 대한 사과를 하고 있다. 2022. 10. 24
도준석 기자
김범수 카카오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방위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2022. 10. 24
도준석 기자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2022. 10. 24
도준석 기자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2022. 10. 24
도준석 기자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24일 ‘카카오 먹통’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김 센터장은 이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감사에 출석해 “서버 이중화 조치는 진즉에 했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서비스 제공이 미흡했던 것이 있었다”며 “불편을 끼쳐서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도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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