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불’ 창업자 마테시츠 별세

임병선 기자
수정 2022-10-24 00:57
입력 2022-10-23 21:48
에너지음료 ‘레드불’의 공동창업자 디트리히 마테시츠가 세상을 떠났다. 78세.

레드불은 2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마테시츠가 세상을 떠났다고 알리며 그가 성취한 것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올해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그의 자산을 274억 달러(약 39조 4000억원)로 평가하며 오스트리아 최고 부자로 꼽았다.




임병선 선임기자
2022-10-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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