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고]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미디어’ 열정 있는 경력기자·웹개발자 모십니다 수정 2022-10-24 00:57 입력 2022-10-23 22:08 118년 역사의 한국 최고(最古) 미디어 서울신문이 미래를 함께할 경력직 인재를 모십니다.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디지털 미디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서울신문의 힘찬 날갯짓에 여러분의 패기와 열정, 의지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미디어의 창조에 동참할 인재들의 당찬 도전을 기다립니다. ■ 지원서 접수 : 10월 20~26일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문의 : 서울신문 인재개발팀(02-2000-9061~3)※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10-24 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살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 유재석, 이혼 변호사 명함 받았다 “연예인이니 조용하게” 많이 본 뉴스 1 안양 박석교사거리서 넘어진 오토바이 시내버스에 깔려 50대 남성 사망 2 여친과 헤어져 외박 나갔다가 ‘복귀 거부’한 20대 장병…징역 8개월 3 “손님이 성폭행” “아내 실종” 부부의 충격적 신고, 전말 드러났다…합의금 노린 ‘공범’ 4 후진기어에 놓고 내린 60대… 차에 치인 80대 보행자 끝내 숨져 5 대전 길거리서 40대가 아내 흉기로 찔러 체포…아내 긴급 수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세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아들·며느리·손자·아내 모두 잃고 30년째 길 위에…” 90세 노인 사연 “잘생김이 보인다”…박은영, ♥의사 예비신랑 사진 공개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