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트러스 영국 총리 “사임하겠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22-10-20 21:45 입력 2022-10-20 21:45 타블로이드지 데일리메일은 16일(현지시간) 영국 보수당 의원들이 이번 주 리즈 트러스 총리 축출을 시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100명이 넘는 보수당 하원의원이 트러스 총리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요청하는 서한을 제출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4일 런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트러스 총리의 모습. 연합뉴스 김채현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짝 찾으려는 남녀 산속 몰려가더니… 1호 아기 탄생 ‘나는 절로’ 경사 났네 여성 목 조르던 20대 괴한 덮치다가…코 대부분 잃은 69세男 “남편이 임신 후 살쪘다고 구박해요” 여성들 하소연…건강엔 어떨까 많이 본 뉴스 1 “파국 간다” 트럼프 ‘굴욕’ 경고…1만3000곳 때리고도 이란 항복 못 받아낸 이유 2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3 러시아 “한국, NATO와 군사 협력… 용납할 수 없는 일” 4 “하이닉스 팔지 말라”는 최태원…日 반도체 대장주 ‘하한가’ 5 중부지방 ‘물폭탄’ 최대 300㎜ 더… 위기경보 ‘경계’ 격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집요한 女선수 ‘노출부위’ 부각…“‘이 구도’ 제발 그만” 얼마나 적나라했길래 술 취해 도로에 쓰러진 20대女, 차량에 치여 의식불명 “축구인들, 반성하고 각성해야”…기성용, 월드컵 조기 탈락에 쓴소리 물놀이터서 뒤집힌 에어바운스…어린이 5명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