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사고]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미디어… 열정 있는 경력기자·웹개발자 모십니다 수정 2022-10-19 01:13 입력 2022-10-18 22:02 118년 역사의 한국 최고(最古) 미디어 서울신문이 미래를 함께할 경력직 인재를 모십니다.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디지털 미디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서울신문의 힘찬 날갯짓에 여러분의 패기와 열정, 의지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미디어의 창조에 동참할 인재들의 당찬 도전을 기다립니다. ■ 지원서 접수 : 10월 20~26일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문의 : 서울신문 인재개발팀(02-2000-9061~3)※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10-19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용혜인 화들짝…“정신 차려! 국민 대다수가 원치 않아!” 출근길 고성 2 “투신 시도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 제주 초등생 ‘학폭’·‘맞폭’ 일파만파 3 “룸살롱서 하루 8억씩”…지난해 법카 유흥업소 결제액 5516억 4 공무원 절반 여성인데…“경찰·소방은 여전히 10%대” 5 ‘30여시간 쇠사슬 결박’ 숨진 11살…가해 목사, 장애활동지원사로 ‘급여’ 챙겼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선업튀’ 2년 만에…변우석, 130억 한남더힐 현금 매입 (영상)“부모보다 빨랐다”…도로 뛰어든 3살 소녀, ‘몸 던져’ 구한 마트 직원 “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