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감 예방접종 기다리는 줄

수정 2022-10-18 15:11
입력 2022-10-18 15:11
독감 예방접종 기다리는 줄
18일 오후 서울역 희망지원센터에서 무료 독감 예방주사를 맞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이번 접종은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 서울의료원,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 행동하는의사회 등과 협업해 진행된다. 2022.10.18 연합뉴스
독감 예방접종 기다리는 줄
18일 오후 서울역 희망지원센터에서 무료 독감 예방주사를 맞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이번 접종은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 서울의료원,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 행동하는의사회 등과 협업해 진행된다. 2022.10.18 연합뉴스
‘독감 무료 접종 기다리는 시민들’
18일 오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다시서기희망지원센터 열린 서울시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행사에서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접종을 기다리고 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는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등 주거 취약계층 2,500여 명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내년 1월까지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2022.10.18 뉴스1
서울시가 노숙인과 쪽방 주민 2천500명에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6일 동대문구 다일천사병원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서울역 희망지원센터, 영등포보현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38곳에서 진행된다.

이후 잔여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서울역 노숙인 무료진료소에서 추가 접종을 이어간다.


시는 2011년부터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 유관기관과 협업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해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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