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2022 제11회 UAUS 전시회’ 대상 받아
수정 2022-10-18 09:49
입력 2022-10-18 09:49
UAUS는 수도권 22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생 건축학과 연합단체로 지난 2012년부터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11회 UAUS 전시회는 지난달 13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전통, 잇다’란 주제로 총 22개 대학이 22개 작품을 전시했다. 그중 서울시립대 건축학부 학생들이 만든 ‘휙’ 작품이 대상을 받았다. 대상 수상팀은 다음해 UAUS 전시회 기획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앞서 서울시립대 건축학부는 2015년 대상 및 최우수상, 2016년 최우수상, 2017년 우수상, 2019년 대상, 2021년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수상작은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립대 전농관 광장 앞에 전시된다.
서울비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