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어디에… 지자체들 유치전에 사활 걸었다

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수정 2022-10-18 06:00
입력 2022-10-17 17:52

바이오·백신 전문인력 양성 ‘허브’
경북, 백신산업 생태계 구축 강조
경기, 전국 바이오 생산 42% 차지
충북, 오송의 탁월한 인프라 부각

경북도와 포항공대, 안동대, 경북대, 안동시가 지난 14일 도청 동락관에서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의 안동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광재 포항공대 부총장, 권순태 안동대 총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홍원화 경북대 총장.
2022-10-18 10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