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고]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미디어…열정 있는 경력기자·웹개발자 모십니다 수정 2022-10-14 01:17 입력 2022-10-13 22:16 118년 역사의 한국 최고(最古) 미디어 서울신문이 미래를 함께할 경력직 인재를 모십니다.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디지털 미디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서울신문의 힘찬 날갯짓에 여러분의 패기와 열정, 의지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미디어의 창조에 동참할 인재들의 당찬 도전을 기다립니다. ■ 지원서 접수 : 10월 20~26일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문의 : 서울신문 인재개발팀(02-2000-9061~3)※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10-1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창원서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3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4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5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