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고]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미디어…열정 있는 경력기자·웹개발자 모십니다 수정 2022-10-14 01:17 입력 2022-10-13 22:16 118년 역사의 한국 최고(最古) 미디어 서울신문이 미래를 함께할 경력직 인재를 모십니다. 시대를 선도하는 종합 디지털 미디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서울신문의 힘찬 날갯짓에 여러분의 패기와 열정, 의지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미디어의 창조에 동참할 인재들의 당찬 도전을 기다립니다. ■ 지원서 접수 : 10월 20~26일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문의 : 서울신문 인재개발팀(02-2000-9061~3)※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10-14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많이 본 뉴스 1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2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3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4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5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