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2 카만닥 훈련 참가한 해병대
류정임 기자
수정 2022-10-13 11:25
입력 2022-10-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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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루손섬 일대에서 실시하는 2022 카만닥(KAMANDAG)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여한 한·미·필리핀 해병대 수색대 장병들이 공중침투 훈련을 위해 MV-22(오스프리)탑승 준비를 하는 모습. 2022.10.13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병대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루손섬 일대에서 실시하는 2022 카만닥(KAMANDAG)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여한 한국 해병대 장병이 함안이동 간 상륙함정인 러시모어함(LSD, Rushmore) 갑판에서 군사 교류 일환으로 태권도 시범을 보이는 모습. 2022.10.13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병대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루손섬 일대에서 실시하는 2022 카만닥(KAMANDAG)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여한 한·미·필리핀 해병대 장병들이 연합상륙훈련 간 상륙주정(LCU)을 이용해 상륙하는 모습. 2022.10.13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병대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루손섬 일대에서 실시하는 2022 카만닥(KAMANDAG)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여한 한·미·필리핀 해병대 장병들이 연합상륙훈련 간 해안 상륙 후 경계 태세를 취하는 모습. 2022.10.13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병대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루손섬 일대에서 실시하는 2022 카만닥(KAMANDAG)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여한 한·미·필리핀 해병대 수색대 장병들이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 2022.10.13 해병대사령부 제공
해병대가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루손섬 일대에서 실시하는 2022 카만닥(KAMANDAG)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여한 한·미·필리핀 해병대 수색대 장병들이 MV-22(오스프리)에 탑승해 공중침투 훈련을 준비하는 모습. 2022.10.13 해병대사령부 제공
카만닥 훈련은 미국·필리핀 해병대가 우방국 간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실시 중인 다국적 연합훈련이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약 2500명), 필리핀(약 600명), 일본(약 300명) 등 4개국 3300여 명이 참가하고 미국과 필리핀 해병대의 주요 장비들이 투입된다.
사진은 훈련에 참여한 한·미·필리핀 해병대 수색대 장병들이 공중침투 훈련을 위해 MV-22(오스프리)탑승 준비를 하는 모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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