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평양제1백화점에 전시된 화장품

류정임 기자
수정 2022-10-12 16:32
입력 2022-10-12 16:32
북한 평양제1백화점에 전시된 화장품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제13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2일 보도했다. 북한 상업성 관계자는 평양모란봉편집사 취재진에 “이번 전시회에는 350여개 단위에서 출품한 2천500여종에 133만160여점의 상품이 출품됐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화장품을 들고 살펴보고 있다. 2022.10.12 ‘조선의 오늘’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제13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2일 보도했다. 북한 상업성 관계자는 평양모란봉편집사 취재진에 “이번 전시회에는 350여개 단위에서 출품한 2천500여종에 133만160여점의 상품이 출품됐다”고 전했다. 사진은 의류를 살펴보는 주민들의 모습. 2022.10.12 ‘조선의 오늘’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제1백화점에 걸린 TV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제13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2일 보도했다. 북한 상업성 관계자는 평양모란봉편집사 취재진에 “이번 전시회에는 350여개 단위에서 출품한 2천500여종에 133만160여점의 상품이 출품됐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벽걸이형 TV로 추정되는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2.10.12 ‘조선의 오늘’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제13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2일 보도했다. 북한 상업성 관계자는 평양모란봉편집사 취재진에 “이번 전시회에는 350여개 단위에서 출품한 2천500여종에 133만160여점의 상품이 출품됐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유리상자 안에 든 상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2.10.12 조선의 오늘’ 홈페이지 캡처
북한 평양제1백화점에 전시된 식료품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제13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2일 보도했다. 북한 상업성 관계자는 평양모란봉편집사 취재진에 “이번 전시회에는 350여개 단위에서 출품한 2천500여종에 133만160여점의 상품이 출품됐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식품 매대를 살펴보고 있다. 2022.10.12 ‘조선의 오늘’ 홈페이지 캡처
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제13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12일 보도했다. 

북한 상업성 관계자는 평양모란봉편집사 취재진에 “이번 전시회에는 350여개 단위에서 출품한 2천500여종에 133만160여점의 상품이 출품됐다”고 전했다. 

평양제1백화점은 북한 최대 백화점으로 평양직할시 중심인 중구역 승리거리와 서문거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건설된 화신백화점을 리모델링해 1982년 4월 9일 준공했다. 지하1층, 지하9층 총 10층 건물로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평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 중 하나다.

사진은 손님들이 화장품을 들고 살펴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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