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국화축제 29일 개막... 11만㎡ 축제장에 380여개 국화작품 전시
강원식 기자
수정 2022-10-11 16:45
입력 2022-10-11 16:40
마산해양신도시 등에서 29~11월 9일 개최.
옛 마산지역 우리나라 첫 국화 상업재배.
국화의 고장 경남 창원에서 각양각색의 화려한 국화작품을 볼 수 있는 전국최대 국화축제가 이달 말 개막한다.경남 창원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해양신도시 등에서 제22회 마산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마산국화축제는 ‘가을 바다에 국화 향기가 머무는 곳’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마산해양신도시를 주무대로 3·15해양누리공원, 마산원도심(창동·오동동), 돝섬 등에서 열린다. 축제 슬로건은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축제기간에 해상 드론라이트쇼를 비롯해 플라잉보드 공연, 국향가요제 등 다양한 공연행사도 열린다.
창원 강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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