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시, BTS 공연 앞두고 도심 곳곳 보랏빛 점등

류정임 기자
수정 2022-10-11 14:37
입력 2022-10-11 14:37
보랏빛 부산 광안대교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앞두고 부산의 밤이 BTS를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다. 부산시는 오는 17일까지 야간에 부산시청과 광안대교, 부산타워 등 시내 주요 랜드마크와 옥외 광고판에 보랏빛 경관조명을 켜 ‘보라해 부산’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보라해’(I PURPLE YOU)는 BTS 멤버와 팬들이 ‘사랑해’라는 말 대신 쓰는 용어다. 사진은 부산 광안대교 야경 모습. 2022.10.11 부산시 제공
보랏빛 부산 남항대교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앞두고 부산의 밤이 BTS를 상징하는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다. 부산시는 오는 17일까지 야간에 부산시청과 광안대교, 부산타워 등 시내 주요 랜드마크와 옥외 광고판에 보랏빛 경관조명을 켜 ‘보라해 부산’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보라해’(I PURPLE YOU)는 BTS 멤버와 팬들이 ‘사랑해’라는 말 대신 쓰는 용어다. 사진은 부산 남항대교 야경 모습. 2022.10.11 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방탄소년단(BTS)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콘서트’와 연계해 시내 곳곳의 랜드마크 경관조명과 옥외광고판을 활용, 야간에 BTS를 상징하는 보라색 불빛을 점등하는 ‘보라해부산’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시는 오는 17일까지 야간에 부산시청과 광안대교, 부산타워 등 시내 주요 랜드마크와 옥외 광고판에 보랏빛 경관조명을 켜 ‘보라해 부산’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보라해’(I PURPLE YOU)는 BTS 멤버와 팬들이 ‘사랑해’라는 말 대신 쓰는 용어다.


또한 BTS를 상징하는 색인 보라색은 2016년 BTS 멤버 뷔(V)가 팬들이 준비한 보랏빛 아미밤 이벤트를 보고 “보라색은 상대방을 믿고 서로 오랫동안 사랑하자는 의미며 그 뜻처럼 오랫동안 함께 팬들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BTS를 상징하는 색이 됐다.

사진은 부산 광안대교 야경 모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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