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사냥의 달’ 수정 2022-10-11 00:28 입력 2022-10-10 20:12 ‘사냥의 달’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링컨 기념관 건물 위로 보름달이 떠오른 모습.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10월에 떠오른 보름달을 ‘사냥의 달’(Hunter’s Moon)이라고 부른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링컨 기념관 건물 위로 보름달이 떠오른 모습.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10월에 떠오른 보름달을 ‘사냥의 달’(Hunter’s Moon)이라고 부른다.워싱턴 AP 연합뉴스 2022-10-11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선우용여, 남편 때문에…99평 청담동 단독주택 처분 배우 주진모 아내, 남편 바람 의심…‘단톡방 사진’ 공개 “박나래, 차 내부에서 특정 행위”…전 매니저 노동청 진정 유명 여배우 “첫 경험 상대, 여성이었다”…폭탄 고백 많이 본 뉴스 1 “나나가 목 찌르려고 했다” 역고소한 강도…“말도 안 되는 일 벌어져” 2 “미국이 군사 공격” 베네수엘라, 국가비상사태 선포 3 ‘종각역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모르핀 양성 반응…긴급체포 4 이 대통령 “‘하나의 중국’ 입장 지지…대한민국 국민, 시진핑 인품에 좋은 생각” 5 “라이터로 불질러”… 광주 아파트 화재 80명 긴급대피·3명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나래, 차 내부에서 특정 행위”…전 매니저 노동청 진정 유명 여배우 “첫 경험 상대, 여성이었다”…폭탄 고백 “당장 이혼하소” 아내 목 조르며 성적 욕설했다고 지인 살해한 60대男 결국 퇴근길 종각역 앞 3중 추돌…인도에 있던 40대 여성 숨져 “미모의 필리핀 女가 왜 뚱뚱한 남자와?” 위장결혼 의심에…“사랑한다”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