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우크라이나 키이우 큰 폭발음… 미사일 공습 추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0-10 16:18
입력 2022-10-10 15:58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미사일 공습을 당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미사일 공습을 당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미사일 공습을 당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미사일 공습을 당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소방관들이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미사일 폭격을 받은 차량을 진화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소방관들이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미사일 폭격을 받은 차량을 진화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소방관들이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미사일 폭격을 받아 전소된 차량.
AP 연합뉴스
10일 오전(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미사일 공습으로 추정되는 큰 폭발이 여러 차례 일어나 사상자가 나왔다.

사상자 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지 언론은 구조당국을 인용해 사망자와 부상자가 여러 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외신들은 이번 폭발이 미사일 공습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미사일 날아오는 소리가 들리고 나서 폭발음이 최소 2∼3차례 들렸으며 폭발음이 들리기 한시간여 전에 공습 경보가 울렸다.

시내 중심부에 있는 건물들에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목격됐다.

키이우가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것은 70여일 만이다.



로이터·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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