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수홍 친형 61억원 횡령 혐의 구속기소…형수 불구속 기소

정현용 기자
수정 2022-10-07 17:18
입력 2022-10-07 17:16
진홍씨는 2011∼2021년 연예기획사를 차리고 박씨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박씨 개인자금 등 모두 61억 7000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씨도 횡령에 일부 가담했다고 보고 공범으로 기소했다.
정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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