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檢, ‘쌍방울 비리 의혹’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압수수색

이정수 기자
이정수 기자
수정 2022-10-06 12:20
입력 2022-10-06 12:20
수원지검
‘쌍방울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6일 서울 여의도 동북아평화경제협회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 김영남)는 이날 오전 사단법인 동북아평화경제협회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동북아평화경제협회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008년에 만든 단체로,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로부터 3억원대 불법 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달 28일 구속된 상태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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