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에런 저지 61년 만에 61홈런

장형우 기자
수정 2022-09-29 10:30
입력 2022-09-29 10:30
토론토 원정경기 7회초 투런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에런 저지(30)가 61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최다 홈런 타이기록(61개)에 도달했다.이날 경기장에는 신생아 때 저지를 입양해 키운 어머니와 매리스의 아들 매리스 주니어가 나란히 앉아 저지의 홈런을 축하하며 기뻐했다.
장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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